남비에라 위주, 여코테나 가끔 종변
효월 엔딩까지만...
신생 바하무트 연합레이드 스샷도 조금
메인스토리 스포: 있음, 컷씬 스샷: 있음
효월은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야....


와 신생 알리제... 둘이서 같은 옷 입고 다녔던 시절
나 알아보겠니? 나 빛전이야ㅋㅋ


샬레이안 들어와서 꽤 진지한 장면이었는데
넘 평화롭고 아름다워서 행복햇슨...
도련님 아가씨 여기서 이렇게나 열심히 공부햇겟디... 잉......



아 아름다와 평화로워
책읽기 감정표현 있나? 나도 옆에서 같이 책읽고싶어

그리고 위리앙제
이거 진짜 등신이고 슬프고 바보같고 사랑스러운 남자입니다
조신...


알피노 대학에서 전설적인 선배엿다<이건 그럴 수밖에 없지
근데 인기가 정말 많아서 알리제가 알피노로 착각당해 고백받은 적도 있다
ㄴ야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학 입학을 11세에 했고 지금 16살인데 고백받을 틈이 어딨다는거야
어떤 정신빠진놈이 11~16살한테 고백공격을 한거야 아ㅠㅠ
근데: 샬레이안 쉽지 않더라
알피노만 그런 줄 알았더니 어떤 여레젠 '아아저의아가씨..!아가씨가..!;
하길래 궁금해서 퀘스트 받았더니
알리제 봉제인형 찾고 있었슨... 찾아줬더니 자기가 숭배하는 아가씨랬슨...
그냥 다들 공부하다가 미쳐버린것같슨ㅠㅠ


갈레말드 진입
창천때 산 반역자외투 입었더니 라하는 도회풍외투더라
되게 울다하풍, 노르브란트풍 이런 거 입던데
현대룩도 잘어울리네

이거는, 대체 머죠?
씬이며 대사 하나하나가 진심 주옥같음
파다니엘이 '친구니까 식사 함 하시죠ㅋㅋ' 한거: 웃김, 그러나 이해됨
진짜로 식사자리 준비함: 웃기고 놀랍지만 파다니엘 특성상 그러려니함
제노스가 그거에 ㄹㅇ로 참여를 해서 스테이크 썰고있음: 웃기고 이해안됨
이녀석 뭐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 꼬라지
너 친구 뭔지 모르지?

아사히 얼굴을 아사히 본인보다 잘 써주시는 파다니엘
얘 눈에 은교여시화장 한 거 나만 이제 알앗니?


하긴 근데..
제노스가 이런 개사기능력을 갖고있는데도
그냥 내 몸에 들어가서 좀 놀아주고 내가 다시 가니까 돌려주고..
이것도 참.... 얼마나 빛전을 좋아하는거임?
친구가 대체 얼마나 갖고 싶었던 건지 감도 안 잡혀


팔리아치의 정석 인사
집사복이 이렇게 잘어울리는줄 몰랏슨;


와 그리고 위리앙제 이녀석이 <진짜>입니다
하늘을 읽는 남자가 되어 달에 오더니 미모 물오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얘기할 때의 남자는 정말 아름답거든요?
그 상대가 내가 아닌 점이 통탄이라면 통탄


트친 언약식 놀러갔는데
드코가 핑크 연두 하늘색이라길래...
이럴 때 꼭 한두명쯤 트롤이 있는 법이죠....
(제대로 예쁜 옷도 갖춰 갔어요)

그리고 효월 미연시의 축복 시작됨
샬레이안은 정말 좋은 도시야(에테값 개쳐비싼거 빼면)



진짜 <여자아이>
알리제랑 사귀려고요


잉..🥺🥺🥺 새벽은 나를 정말좋아하는구나아아아아


얘는 크리스타리움에서도 내 방 앞에서
긴장해서 어쩔 줄 몰라서 손목 만지작대고 그러더니
아직도 똑같아

그리고 정말정말정말정말 나를 좋아함
난 네가 이런 식으로 갑자기 수정공페이스로 나한테 말 걸 때
너무 무서워 그러지 말도록 해. 또 어딜 가려고.
알리제랑 라하가 정말 티나게 빛전을 사랑하는 캐릭터로 설정된듯
나머지 새벽에겐 각자 자신의 사랑이 따로 있는 모양인데
알리제/그라하: 빛전사마 삐꼬삐꼬

도련님 옷 바뀌고 나서 전신샷을 찍어드린 적이 없는 듯하여...
이 옷 입은 알피노 왜이렇게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워보이는지 몰라
도련님, 창천으로부터 3개의 확장팩 동안 정말로 많이 성장하셨군요...

그리고 제일 재밌는 구간이라던 엘피스
정말 재밌었어요


그리고 중간에 잠시 딴짓 좀 햇음
핑크색 은교남비의 정석 짓을... 트친이랑 놀러다니면서...


딴짓한다고 트러스트도 키우고 돌발뺑이도 좀 쳤는데
냅다 죽어서(파티에 힐러도 없었어) 그냥 드러누워있었슨 개처량해

이게 아마 에덴 밀 때였던 것 같은데
아 걍 산크레드가 운전하고 뭔 개큰남레젠, 개큰남비에라가 낑겨서 탄 게
아 개좁아 옆으로 좀 가보게나;



환상약놀이
미코테는 진짜 근본모에종족이구나


여우라, 남레젠 진짜 좋아하는데
둘 다 남이 해야 좋은 종족 탑2인듯
나중에 기회 되면 꼭 앞뿔여우라를 해보고싶어


그리고 여비에라는 진짜 신이다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
가슴짱크고() 키도짱크고() 복슬복슬복슬


그리고 모션은 진짜 퀸, 여신, 보스
아...... 요즘 7.3에 비에라도 모자 쓸 수 있다고 해서 그런지
여비에라 진짜 많이 보이던데 그냥 넘 행복하고
난 죽어도 비에라하겠다 싶고 이 개쳐욕심쟁이종족...

이 포니테일 비에라
머리끈이 별다른 거 안해도 꽃머리끈이어서 삐엥 🥺


일 메그의 호수에서 수중 공중제비를 돌아보세요


할배 ㅈㄴ 잡도리하는 와중 휘 친분과시



엄마앗........엄마아아아앗................
어쩌면 좋음? 다 알고 다시보니까 정말 속이 너무 아파

킁...






문객 세트 샀어요
근데 상의 2파츠 염색하게 해줬으면서 옷 무늬 안바뀌는거 ㄹㅇ 감다뒤
아... 난 당연히 옷 무늬가 염색될 줄 알고 샀는데....
그래도 순백/칠흑 바르면 금색 자수 되는 거 꽤 고급스러워서 합격


신생제 즐기며 여름옷도 마련해주고... 아 나는 이거 두건이 예뻐서 사려고 했던건데
덮머: 안보여, 근데 깐머하기엔 남비에라 이마가 넓어서...;;;;
좀 아깝게 되었습니다만 나중에 다른 종족으로도 써볼 일이 있겠지..

한층 더 수상해진 룩으로 예쁜아가씨 시간있어? 포즈




내가볼때 니는 우울증이 있어서 생각을 그만해야돼.
하지만: 정말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캐릭터임
너... 헤르메스...라는 이름을 가지고...
여행자를 축복하는 신의 이름을 가지고 메테이온을.... 나를.... 빛전을....
그리고: 남레젠 모델링.
아몬도 그렇고 헤르메스도 그렇고
파다니엘 자리는 멘헤라들만 이을 수 있는 건가 싶고;
정말 아름다운 캐릭터인데... 참 복잡하고...
효월의 시작과 끝을 사실상 이놈이 만들어냇기 땜에....
아니 어떻게 이런캐한테 헤르메스라는 이름을!?
메테이온=여행자, 여행자를 축복하는 헤르메스..라는 점도 충분히 좋지만
결국 여행자(빛전)가 여행을 떠나도록 한 이유도 이 녀석이 만들었고...
그리고 제대로 여행을 끝마친 메테이온에게 꽃을 주고 싶다고 한 것도...
아잠만... 아잠만... 오타쿠 벅차오른다 글 개낀다 아....

메테이온 찾다보니 참 예쁜 장소가 있더라
아련한 척 함 갈겨주고

엄마아아아아앗🥺🥺🥺🥺🥺🥺🥺🥺🥺


엘피스 다녀와서 아니 그런데 이 모든 전개에 제노스가 대체
어떻게 끼어드는 거임? 끼어들 틈이 있나?? 하는 의문을 가지는 순간
갑자기 위아토르 갈부스씨 낫 휘두르면서 등장

빛전 어이없어서 이색히 머라카노??;; 표정짓고있는거좀보라고


하지만 정말 아름답고 감탄스러운 지점이기도 했슨
내가 헤르메스한테 내내 하고 싶은 말을.. 다른 누구도 아니고 제노스가 일침으로 박음
헤르메스가 이 고민가지고 낑낑대다 그런 선택을 해버렸는데
다른 누구도 아니고.... 사람 찢고 다니는 전투광싸패가 제일 명확한 답을 내놓음
아이러니 그잡채
홍련 시절의 제노스와는 너무 달라진거지... 그사이에 제노스도 성장이란 걸 한 거지..
정말 신기합니다... 홍련제노스와 효월제노스는 아예 다른 사람인거지...


아버님 저뒤에 흉악한 갑빠입고 있는 놈 보이십니까?
저놈이 르베유르 담당일진이거든요? 저거 흉악하거든요


멋있게 나타나서는 등신대사
아 바보

갑자기 눈물터진 빛전 되








와 여기 진짜.. 난... ... 저는. 저는....!!!!
아 정말로... 문브뤼다가 신생 때 그렇게() 갔는데....
위리앙제를 제대로 성장시키거나 그걸 똑바로 마주하게 하거나.. 아무튼
그런 식의 과정이 없어서 아쉽다고 생각하던 와중 이런 식으로 갑자기 날 대면시킴
하지만 산크레드나 알피노가 겉으로 드러나는 방식으로 너무너무 아프고 힘들게 성장한 와중
위리앙제는 거짓말은 좀 했을지언정 혼자 속으로 삭히고 다듬고 있었다는 것이....
차분해보였을지언정 속으로 엄청 고민하고 헤매고 있었다는 것이......................
그리고 좋은 사람들이 주위에 있어서 이렇게나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었다는것이...........!!!!!!!!!!!!!!
아눈물나샤갈
달의 신부를 보내고 지금은 위리앙제가 하늘 읽는 남자가 됏다는게 절 진짜
피눈물나게 하네요 이 바보멍청이 넌진짜 존나멋있는남자야
문브뤼다 보내고 가오를 부장품으로 묻어줬다느니해서 미안해

넌 정말 크게 될 아이란다.




개비탈출 축하드리고요
아 1컷 알피노알리제가 정말 그린 듯한 '복숭앗빛 뺨' 얼굴로 쳐다보고 있어서
보고있자면 약간 내가 얘네 낳은 기분
그리고 4컷의 널어쩌면좋니 표정 남레젠
이보시게... 정정당당하게 장사하시게...




그리고 넌 진짜 뭐냐? 하여간 ㅈㄴ 골때리는 새끼
그정도로 제노스가 좋았냐고??;; 진짜 끝까지 뭐하는새낀지 ㅅㅂ..


뭔가 스샷 순서가 뒤죽박죽인 것 같은데..
아무튼, 엄마크리스탈, 하이델린엄마, 베네스엄마
엄마아아아아아...

하나하나 짚어주시는 와중
산크레드한테 '사랑'이라고 땅땅 해준 게 좋앗슨

그러니까 난 시작도 안해봤는데
이미 완결나버린 위리앙제의 사랑 앞에서 패배한 거예요

최종결전 가기 전 잠시 휴식시간 근데 난 샬레이안에서도 술을 파는 줄 몰랐네
당연히 금주구역일줄.... 근데 산크레드랑 위리앙제 뭔 생맥 벌컥벌컥 마시고있던데;
슈톨라가 와인: 이건 납득이 돼
위리앙제가 생맥: 에에에에!?




그리고 또 용기사를 향한 나의 붐따가 시작된다
(에스티니앙 좋아해요)

아 나도 차 마실 줄 아는데
나도 이야기 나눌 줄 아는데
나도 아드님따님 내 모험담으로 어머님 기쁘게해드릴 수 있는데
아; 도련님 아;;; 서운합니다진짜로 저를 쏙빼놓고;;;


그러니까 나도 차 마시고 이야기나눌 줄 안다니까!?
도련님 바보바보

같이 장비 손질하는 게 알피노에게 답례..가 되는 점이
그래, 나 질투한다. 그래 나 추하다. 어쩔 인정할테니까 나도 끼워줘 ㅁㅊ

그리고 뭔 16살따리 복숭아여자아이한테 혼났다고
진짜로 깊생 시작하는 위아토르 갈부스 씨 진짜 낯서네요

6울티마 툴레9 진입
여기서부터는 너무 힘들어서 별로 코멘트 달 힘도 없다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가버리길래
내가 분명히 한놈 갈 때마다 야. 니네. 무슨 소리 하려는지 알것같아
하지마라? 경고했다??? 어어?? 어어?? 수정공눈깔 그거 쓰읍 하지말라고했다????
하면서 괴로워하고잇엇더니

개트친 ㅁㅊ;;!!!!




잃고 싶지 않아요오................
가지마.... 마음먹지말아줘 얘들아.....................

했더니 빛전도 나랑 똑같은 기분이었어
저 '제발 그러지 마......'라는 선택지가 나를...............
다른 애들 보낼 때는 그래도 각오하거나 납득하는 선택지가 있었는데
쌍둥이들 보낼 땐 그런 게 하나도 없고 그냥 하지마.. 그러지마.. 안돼.. 밖에 없는게
이걸로도 난 이미 충분히 가슴이 미어지는데


아진짜로
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악!!!!!!!!!!!!!!!!!!
내맘대로되지않는하루하루가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정말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감정이야
도련님이 지금 사라지는 본인 안위보다 남을 나를 걱정하잖아
알리제가 울잖아 이걸, 이걸나더러 이겨내라고 던져줬냐고
진짜 너무끔찍햇어요
ㅈㄴ슬프고 진짜 앞으로 나아가고싶지 않앗어요



...하지만 아름다운 장면을 볼 수 있었어요
아................진짜 어떡하면좋음 이걸..................



진짜 정말... 정말정말 아름다웠음.... 정말정말정말,.......
여행을 마친 너에게 꽃을 줄게...
그게 메테이온이나 헤르메스에게 제일 깊은 의미를 가진 엘피스 꽃이고
그 꽃이 이런 상황에서 하얗게 빛나고 있다는 게........... 아정말정신이


그리고 니는 진짜 뭐죠?
나 이거보고 정말 육성으로 파하하학!!!! 하고 웃었네
아 난 진짜 널 알다가도 모르겠다....
너 정말 덜 컸고.. 정말 미성숙하단 말밖에 안나오는구나
친구 뜻 모르냐고 맨날 뭐라그랬는데 이러는 거 보니 진짜로 몰랐겠거니..
그냥 진짜로.. 친구 사귀어 본 적이 없었겠거니....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야


그리고 정말 불미스러운 일이 시작된다
난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뭐라는거야 얘? 나지금 감동적인 장면이잖아
하고 있었음 호감도 마이너스였슨

빛전 진절머리난다는 표정 하는 거 보라고
선택지도 하나같이 그런 소리고

..................................근데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 얠 미워할 수가 없게 됏음
아...................... 진짜 나쁜놈
사람을 이렇게 뒤흔들어놓고 니 대답 니 감상은 이제 영원히 니 혼자만 알게 됐고.
난 이렇게 심란한데 니는 인생에 한 치 아쉬움도 없다. 상태고
아................. ........... ..................... 나쁜색히




돌아왔더니 복숭아같은 아들딸내미와
고양이 남편아내 중휴짱친과 엘레젠남성들이 절 반겨주더라고요
빛전의 삶이 정말 충만하다.
귀여운 점: 알피노는 참고참고참다가 이제 안도해버려서 눈물 터진 느낌인데
알리제는 그냥 계속 안절부절못해서 엉엉 울고있었던것같아서
아 정말 어떡하면 좋니 너를 이리온. 안아주마

어머님아버님? 약속대로 복숭아 안터지게 잘 데려왔습니다
이제 저도 르베유르 일원으로 받아들여주십시오


정말정말로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 ... 이걸 실시간 업데이트로 그때 당시에 느꼈다면
대체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일러스트 중앙에 헤르메스와 메테이온이 활짝 웃고 있는 점이 정말 좋네...
헤르메스야 너는 진짜 생각을 좀 그만하고...
너의 현재에 집중하고 곁에 있는 것을 소중히 즐기고.....
그럴 수 있기를 바란다 친구들이랑 싸우지들 말고. 알겟지

자각은 있구나. 알면 앞으로 잘 하도록 해.



우리 아기복숭아는 이대로만 잘 커다오.

니는 뭐.. 칷씨그냥... 가라 그냥진짜
(전주직이용기사예요에스티니앙좋아해요)


아기복숭아 2도 이대로만 자라다오
어유... 순식간에 이렇게 듬직하고 늠름해져가지고는 으휴


마지막은 신생제 기념 죽은척 감표~.
미코테 죽은척은 이렇게 냥모나이트 되어가지구 한품쏙 되는 게 진짜 귀엽다.
근본모에종족 안고잘거예요.
정말 길었다... 효월을 정말 끝내주게 즐겼구나....
이제 효월 외전까지 밀면 새싹이 떨어지니까...
주차해두고 채제작 키우고 이것저것 다른 데 손대는 중.

우주개척 열린 김에 좃뺑이도 쳐주고ㅋㅋㅋㅋㅋ
여코테들 좃뺑이치는 와중 남비에라들 미모싸움;
이제 좀있음 개강이니 아마 효월 외전을 미는 건 또 한참 후가 되지 않을지...
그때까지 느긋하게 채제작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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